시가총액 비교

마이크론 vs SK하이닉스 · 원화 환산 시가총액

마이크론
1.08배

현재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상대보다 1.08배 큽니다. 마이크론는 USD 시총에 원/달러 환율을 곱해 원화로 환산했습니다.

1
SK하이닉스000660
1,889조원시가총액
2
마이크론MU.O
2,031조원시가총액
SK하이닉스 시가총액1,889조원원화
마이크론 시가총액2,031조원USD × 환율
배율1.08배마이크론가 더 큼

최근 1년 원화 환산 시가총액 추이

SK하이닉스마이크론
200조500조1000조2000조1889조2031조2025.06.302026.06.30
SK하이닉스 1,889조원마이크론 2,031조원배율 1.08배

마이크론 ÷ SK하이닉스 배율 추이

마이크론 우세 ↑SK하이닉스 우세 ↓1.300.701.00배1.082025.06.302026.06.30
기준: 2026.06.30

마이크론 시총 = 종가(USD) × 발행주식수 × 원/달러 환율. 거래일 차이는 직전 영업일 값으로 보정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금융, Yahoo Finance(환율).
본 페이지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지표 이해하기: 마이크론 vs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이 페이지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3강 중 미국 마이크론(MU)과 한국 SK하이닉스(000660)의 시가총액을 원화로 환산해 비교합니다. 국경을 넘는 비교라 환율과 거래일 차이를 보정하는 과정이 들어가며, 그 방법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왜 마이크론과 비교하나요?

전 세계 D램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회사가 사실상 전부를 점유하는 과점 구조입니다. 그중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와 HBM·D램 시장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경쟁자입니다.

두 회사의 시가총액 비교가 흥미로운 이유는 상장 시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론은 미국 나스닥, SK하이닉스는 한국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어, 비슷한 사업을 하는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는지(밸류에이션 격차)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같은 메모리 업황 뉴스에 두 주가가 다르게 반응하는 모습도 자주 나타납니다.

환율과 거래일 차이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마이크론 시가총액은 달러 주가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뒤, 그날의 원/달러 환율을 곱해 원화로 환산합니다. 환율은 공개 시세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한국과 미국은 휴장일이 다르고 시차도 있어 날짜를 그대로 맞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거래일을 기준 축으로 삼고, 해당 날짜에 미국 시세나 환율이 없으면 직전 거래일 값을 가져와 채우는 방식(전일 값 보정)을 사용합니다. 이 때문에 미국 휴장일 직후에는 마이크론 쪽 값이 하루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로그 스케일과 배율 차트는 왜 있나요?

두 회사의 시가총액이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일반(선형) 차트에서는 두 선이 거의 붙어 보여 차이를 읽기 어렵습니다. 로그 스케일은 절대 금액이 아니라 비율 변화를 같은 간격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함께 오르는 중에도 어느 쪽이 더 가파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배율 차트는 마이크론 시가총액을 SK하이닉스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가운데 1.0배 기준선 위에 있으면 마이크론이, 아래에 있으면 SK하이닉스가 더 크다는 뜻이라, 역전 여부와 그 정도를 한눈에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은 어느 쪽이 더 큰가요?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배율 차트가 1.0배 선 위에 있으면 마이크론, 아래에 있으면 SK하이닉스가 더 큽니다. 상단 카드에서 현재 시가총액(조원 단위)을 직접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환율 때문에 비교가 왜곡되지 않나요?

환율 변동도 원화 기준 상대가치의 실제 일부이므로 왜곡이라기보다 비교의 한 요소입니다. 다만 환율이 급변하는 시기에는 주가가 아니라 환율이 배율을 움직였을 수 있으니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삼성전자는 왜 이 비교에 없나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교는 메인 페이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메모리 3강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페이지는 추후 추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발행주식수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두 회사 모두 공개된 상장주식수를 사용합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이나 증자가 있으면 발행주식수가 달라지므로, 최신 공시 값을 주기적으로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