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비교

코스피 vs 코스닥 · 최근 1년 상대수익률

코스피
+158.7%p

최근 1년 코스닥 +17.2%, 코스피 +176.0%. 코스피158.7%p 더 올랐습니다. (1년 전 = 1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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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KOSPI
+176.0%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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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KOSDAQ
+17.2%1년 수익률
코스피 1년 수익률+176.0%1년 전 종가 대비
코스닥 1년 수익률+17.2%1년 전 종가 대비
수익률 격차-158.7%p코스피가 더 오른 폭

최근 1년 상대수익률 추이 (1년 전 = 100)

코스피코스닥
501001502002503002761172025.06.302026.06.30
코스피 +176.0%코스닥 +17.2%격차 -158.7%p
기준: 2026.06.30

상대수익률 = 각 지수를 1년 전 종가를 100으로 환산한 값. 데이터 출처: 네이버 금융.
본 페이지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지표 이해하기: 코스피 vs 코스닥 상대수익률

이 페이지는 코스피와 코스닥 두 지수를 1년 전 시점 100으로 정규화해 같은 출발선에서 비교합니다. 어느 시장이 더 좋은 성과를 냈는지, 그 차이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가요?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반영하는 지수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와 전통 산업 기업의 비중이 큽니다. 코스닥은 기술주와 성장기업 중심의 시장으로, 바이오·게임·2차전지 소재 같은 중소형 성장주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두 지수의 상대 성과는 시장의 성격을 보여줍니다. 대형 수출주가 이끄는 장세에서는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 자금이 성장주로 몰리는 장세에서는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왜 100으로 정규화해서 비교하나요?

코스피는 수천 포인트, 코스닥은 수백 포인트 단위라 지수 값을 그대로 겹쳐 그리면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두 지수 모두 1년 전 같은 날의 값을 100으로 맞추고, 그 이후의 변화율만 추적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지수가 130이라면 1년 전보다 30% 올랐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면 두 선의 위아래 관계가 곧 수익률 우열이 됩니다. 위에 있는 선이 그 기간 동안 더 많이 오른 시장입니다.

스프레드는 어떻게 읽나요?

상단에 표시되는 스프레드는 코스피 1년 수익률에서 코스닥 1년 수익률을 뺀 값(퍼센트포인트)입니다. 양수면 코스피가, 음수면 코스닥이 앞서고 있다는 뜻입니다.

스프레드의 방향 전환은 시장 주도주의 교체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우위가 이어지다 스프레드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중소형 성장주로 온기가 확산되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사후적인 해석이며, 미래를 보장하는 신호는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수 자체에 투자할 수 있나요?

지수는 직접 살 수 없지만,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 1년 기준인가요?

최근 추세를 비교하는 데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기간이 1년이기 때문입니다. 더 긴 기간이나 연초 기준 비교는 추후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배당이 포함된 수익률인가요?

아니요. 두 지수 모두 가격지수 기준이라 배당 재투자 효과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배당을 포함하면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코스피의 성과가 표시된 것보다 조금 더 좋아집니다.

두 지수가 같이 떨어질 때도 비교가 의미 있나요?

네. 하락장에서도 어느 시장이 덜 빠졌는지(방어력)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정규화 차트에서 두 선이 함께 내려가더라도 위에 있는 선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시장입니다.